신한금융, 원신한 플랫폼 ‘신한플러스’ UI/UX 전면 개편··· 편의성 제고·접근성 강화

기존 6개 였던 메인 화면, ‘나의 혜택’, ‘재테크+’, ‘이벤트+’ 3개 화면으로 단순화

정헌수 승인 2021.07.13 18:33 | 최종 수정 2021.07.13 18:35 의견 0

신한금융그룹이 원신한 플랫폼인 ‘신한플러스’의 UI/UX(사용자 환경/사용자 경험)를 전면 개편해 편의성을 제고하고 접근성을 강화했다.

신한금융그룹(회장 조용병)은 13일 그룹의 원신한 플랫폼 신한플러스의 UI/UX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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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금융그룹(회장 조용병)은 13일 그룹의 원신한 플랫폼 신한플러스의 UI/UX를 전면 개편했다 [그래피=신한금융지주 제공]


신한금융의 대표적인 그룹 통합 서비스 플랫폼인 신한플러스는 신한은행 SOL(쏠), 신한카드 페이판(PayFAN), 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, 신한라이프 스마트창구 등 신한금융그룹 주요 앱 내에 앱인앱 형태로 탑재돼 추가적인 앱 설치 없이 100여가지가 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신한플러스는 고객 관점의 가치성장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디자인 선정, 메뉴 배치 등 이번 UI/UX 개편 전 과정에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했다.

먼저 기존 6개 였던 메인 화면을 ‘나의 혜택’, ‘재테크+’, ‘이벤트+’ 3개 화면으로 단순화(Simplification) 했다. 또한 고객 편의성(Convenience)을 극대화 하기 위해 첫 화면인 ‘나의 혜택’에 고객의 신한금융그룹 전체 거래 현황을 볼 수 있도록 개편했다.

그리고 ‘재테크+’메뉴에 새롭게 만든 고객별 맞춤 ‘베스트 상품 안내 서비스’를 배치했으며, 주요 진행 이벤트 및 스템프 쿠폰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은 ‘이벤트+’ 화면에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.

신한플러스의 새로운 UI/UX는 기존에 사용하던 신한금융그룹 그룹사 App의 최신 버전을 통해 만날 수 있다.

신한금융 관계자는 “신한플러스가 그룹의 대표적인 금융 플랫폼으로서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가겠다” 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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